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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이드

인제대와 백병원

인제대와 백병원은
한 가족입니다.

인제대학교와 백병원의 하모니가 세상을 따뜻하게 치유합니다.
 

80년 전통의 백병원, 인덕제세와 인술제세를 실천합니다.

한국 의료사를 이끌어온 백병원 재단이 80주년을 맞이하여 도전정신과 열정, 주인의식을 가지고 인술제세, 인덕제세의 실현을 위해 제2의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일제하의 암울한 시기에 한국 의료계의 개척자 백인제 박사의 능력과 집념으로 척박한 의료현실 속에서 그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백병원은 1932년 서울백병원, 1979년 부산백병원, 1989년 상계백병원, 1999년 일산백병원을 이어 2010년에는 3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최첨단 해운대백병원을 개원하였습니다.
인술을 통해 세상을 구한다는 인술제세(仁術濟世), 덕으로 세상을 구한다는 인덕제세(仁德濟世)의 창립정신으로 묵묵히 한길을 걸어왔던 80여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의 의료시스템, 환자중심의 앞선 행정으로 더욱 신뢰받는 백병원으로 재도약하고 있습니다.

 

다발성 골수종 암전문센터 유치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은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암센터로부터 암전문연구센터를 유치해 4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암분자 방패 극복기술을 통한 다발성 골수종 치료기법 개발'에 관한 집중적인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학생 및 학부모 의료비 감면

인제대학교 재학생 및 학부모가 백병원 진료시 의료비의 30%~20%를 감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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